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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ly 개발기 1화] 왜 또 여행 앱이야? — Travly를 만든 진짜 이유

by cocyio 2026. 3. 11.

AI와 함께 일하다 보면 이상한 버릇이 하나 생긴다. 불편한 것을 참지 못하게 된다. 이거 그냥 만들면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너무 쉽게 든다. Travly도 그렇게 시작됐다.

기존 앱들의 진짜 문제

GTC 2026 출장을 준비하면서 일정을 짜기 시작했다. 지도와 일정이 진짜로 연결된 앱은 거의 없었다.

참고한 서비스가 없다는 것의 의미

Travly를 만들면서 특이한 점이 있었다. 다른 서비스를 벤치마킹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나를 위해 만들었기 때문이다.

MVP 첫날 결정한 것들

첫 번째 화면을 무엇으로 할지 결정할 때 지도를 메인으로 가기로 했다. AI는 첫날부터 있었다.


다음 화: 지도가 중심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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